











2007 Hoover dam.
비오는 그랜드캐년을 떠나 라스베가스로 돌아 길에 후버 댐에 들렀다. 영킴의 대대적인 추천으로 그냥 지나 칠 수 없었던 후버 댐. 007영화에도 등장한 후버댐은 블랙 캐년에서 콜로라도 강을 가로 막고 있는 현재 미쿡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다. 붉은 협곡 사이에 껴(?)있는 후버댐의 첫 인상은 마치 요새와 같은 느낌을 준다. 재미난 사실은 댐을 기준으로.. (정확히 얘기하면 콜로라도 강을 기준) 왼쪽은 네바다 주, 오른쪽은 애리조나 주다. 게다가, 네바다 주와 애리조나 주는 시차가 있다.. ;;;; 댐 위를 지나는 길 의 네바다 주 쪽에 있는 시계와 애리조나 주 쪽의 시계는 1시간 차이가 난다. 지금은 댐을 지나지 않고 바로 협곡을 지나 가도록 후버 댐 브리지를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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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후버댐을 보고 오셨군요.
여러 영화나 만화에서 본 기억은 있지만 직접 가본적은 없는데..
사진도 좋습니다~~
답방까지...
(^^)(__)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