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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2010/04/28 11:47 modify / delete / reply
삭막한 도시에 살다가 전원의 시골로 내려왔지만...
여행이란 참 좋은것 같네요...
오프로더의 꿈많던 그때나 지금이나 사진은 아직 초보인데...
바지미 홈피만 보면 늘 감탄을 합니다...
아프리카를 동경하며...여행의 자유로움을 부러워하며...
토마스는 바지미 팬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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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2010/04/06 00:24 modify / delete / reply
잭..
예비군 훈련 갔다가 돌아오는 택시안에
휴대폰을 흘리고 내려 버렸다.
밧데리가 다돼서 폰도 꺼져있고
집전화기 같은 그런 거대한 전화기는
누가 거들떠 보지도 않을거야 ㅠ.ㅠ
아마도 5년만에 폰을 바꿔야 할때가 온거 같다.
이거슨 어쩌면 자연의 섭리인가.
놀랍게도 기억하는 전화번호가 하나도 없다.
그래서 말인데, 니 폰번호 좀 갈쳐줘봐바.
니 번호의 끝자리는 아마도 0000이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추측도 해본다.
ㅋㅋㅋㅋㅋㅋ
역시 첨단디지털시대는 너무나 삭막하군.
친구의 전화번호 조차 기억못하게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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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 2010/02/08 16:55 modify / delete / reply
인터넷에서 우연히 사진 한장을 보고 어디서 찍은 사진인지 궁금해서 들어오게 되었는데
좋은 구경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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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 2010/01/26 11:19 modify / delete / reply
오빠야 어제 생일이었어? 싸이월드에 그렇게 뜨던데
아-_-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
근데 작년에 또 언제 케냐 갔다온거야 완전 부럽다..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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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HARLES 2009/12/28 13:54 modify / delete / reply
어제 청주갔다 내려오는길에 제설차의 염화캴슘던지기 테러당했다...
160키로 정도 달리고 있었는데 옆에서 완전 갈겨버리네...ㅡㅡ
워커힐 다이시댄스는...심히 땡기긴 하는데...맥주1병 들고 몇시간 서있어야 한다는
압박에 고민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