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NAMIBIA.
2005년 유럽에서 Yellow를 찍어온 뒤 이번 아프리카에서 보이는
BLUE를 모두 찍었지만,
BLUE가 참 없긴 없더라.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그나마 스와콥문드에서 많이 만난
BLUE들. 바닷가 도시라 그런지
BLUE가 좀 있었다.
파랑
긍정적 이미지신뢰감, 성공, 희망, 하늘, 축제, 안전, 고요한, 명상, 바다, 신선한, 헌신, 순수, 진실, 영원, 정의, 장애, 신중, 참을성, 근성, 양심적, 쿨(COOL)한, 첨단, 젊은, 청결, 휴식, 모성애, 반성, 보호, 의무, 자제력
부정적 이미지독선적, 우울함, 슬픔, 보수적, 권위적, 의심과 낙담
믿음과 신뢰의 상징 '
파란색'
하늘이나 바다를 연상시키면서 차가운 느낌을 가진 파란색은 차분하고 명상에 잠기게 하는 색입니다. 파란색은 평온한 느낌을 주는 후퇴색이지만, 고채도의 밝은 파랑은 개방감과 활기를 느끼게 하는 진출 효과가 있고, 남색 계열의 어두운 파랑은 무거우며 우울하고 침체된 느낌을 줍니다.
연령의 구분 없이 모두가 선호하는 색으로 서양이나 우리나라의 경우도 많은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기에 신뢰감이나 성공, 안전을 상징하는 금융기관이나, 은행, 병원, 대기업 등의 기업로고에 많이 사용됩니다. 새로운 도전과 자유를 의미하는 파랑은 희망찬 미래를 지향하는 젊은이에게 비전의 색입니다. 반면에 차갑고 고요한 느낌 때문에 슬픔이나 우울함의 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지나치게 사용하면 건조하고 개성이 없어 보이며, 소극적이고 지루하고 우울한 색으로 보입니다. 또하 기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음식의 경우 전체적으로 파란색의 기운이 돌면 식욕이 떨어지고, 파란색 조명에서도 감정이 저하됩니다. 또한 파란색은 강한 의지와 자제심이 뛰어나 일에 있어 성공적 수행을 수반하나 독선적인 성향도 있습니다.
박명환/
COLOR DESIGN BOOK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