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2 남포동.

from blah blah 2011/06/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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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부산엔 갈곳이 없나보다. 남포동만 자주자주 가게 되네. 돌고래순두부 옆 정신병원같은 하얀 커피숖. 웃는 바나나. 알록달록한 보수동. 길에서 공짜로 나눠주는 '뻥이요'.




2011/06/14 23:55 2011/06/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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