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from blah blah 2010/02/0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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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Seattle.




한동안 아프리카 얘기들로 빡세게 포스팅을 하다보니, 이놈의 게으름병의 한계에 도달했는지.. 며칠전부터 도저히 사진을 만지작 거릴 엄두가 안난다. 한번 포스팅에 평균 60-70장의 사진을 올리는데, 낙관을 박고.. 리사이징을하고.. 순서대로 한장 한장 올리는게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결국 무소유가 답인가. 없으면 신경쓸 필요도 없을텐데, 예전에 싸이질도 '업댓'은 나랑 상극이라 소홀했건만(현재 내 싸이 투데이는 맥시멈이 1명 ㅋ)..

감사하게도 방문객은 매일 70-80명씩 찾아오는데(반 이상이 잘못 왔을꺼라 생각한다..) 이거 영... 손님 대접이 소홀한것 같다. " 블로그의 생명은 포스팅 아니던가! " 라고 작년에 국내에서 짱 먹은 블로거가 외치던데, 그에 비하면 여긴 뇌사상태 블로그 정도.

오늘은 게을러서 창고 사진 한장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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